문서 업로드부터 최종 리포트까지, AI가 함께하는 체계적인 ESG 평가 플랫폼
GPT-4 기반 증거 추출 엔진이 업로드된 문서에서 ESG 관련 증거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평가 변수에 매핑합니다.
국제 표준 기반 10개 토픽, 30개 차원, 150+ 평가 변수로 구성된 정교한 평가 체계를 제공합니다.
부서별 담당자 지정, 실시간 진행 추적, 초대 시스템으로 조직 전체가 함께 ESG 평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량적 KPI 지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ESG 경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합니다.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ESG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여 DOCX/PDF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정책/체계/성과 3차원 분석으로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정확히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 방향을 제시합니다.
컨설턴트 방문 없이도 ESG 경영 수준을 빠르게 파악하고,
체계적인 개선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SG 자가진단은 기업 스스로 ESG 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서비스입니다. 전문 컨설턴트의 방문 없이도 온라인 설문 응답만으로 ESG 경영체계의 성숙도를 객관적으로 진단받을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 결과를 통해 현재 ESG 경영 수준과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하고, 향후 본평가(컨설턴트 기반)를 준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ESG 경영 현황에 대한 자가진단 설문에 응답합니다. 10개 토픽 × 3개 차원에 걸친 체계적인 질문으로 구성됩니다.
응답 결과를 기반으로 시스템이 자동으로 ESG 점수를 산출합니다. 정책 → 체계 → 성과 경영체계 프로세스를 진단합니다.
ESG 종합 점수, E/S/G 영역별 점수, 10개 토픽별 상세 점수와 강점·개선점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병목 영역도 함께 진단됩니다.
기업이 해야 할 일, 플랫폼이 처리하는 일, 최종 결과물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기업은 문서 제출과 설문 응답에만 집중하세요. 150개 이상의 변수 분석과 점수 산출은 AI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결과를 바탕으로 어디를 개선할지 전략적 결정만 내리시면 됩니다.
ESG 통합 점수부터 세부 변수까지, 단계별로 정밀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세 영역의 점수를 종합하여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단일 점수로 산출합니다.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세 가지 핵심 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별 강점과 개선점을 파악합니다.

각 영역은 세부 토픽으로 분류됩니다. E: 3개, S: 4개, G: 3개로 총 10개의 평가 주제를 다룹니다.

각 토픽은 정책(P), 체계(S), 성과(Pf) 3가지 차원으로 평가됩니다. 이를 통해 병목 구간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각 차원은 4~6개의 구체적인 평가 변수로 구성됩니다. 총 약 150개의 변수로 정밀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각 변수는 0점(미이행)부터 4점(완전이행)까지 평가되며, 가중치를 적용하여 최종 점수를 산출합니다.
E(환경) 3개, S(사회) 4개, G(지배구조) 3개로 구성된 평가 주제
각 토픽에 대해 정책(Policy) → 체계(System) → 성과(Performance)로 이어지는 경영체계 프로세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진단합니다.
ESG 관련 정책, 규정, 목표가 수립되어 있는가?
정책을 실행할 조직, 프로세스가 구축되어 있는가?
실제로 성과가 나오고 있는가? 측정되고 있는가?
단순히 정책이 있는지, 조직이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책이 체계로 연결되고, 체계가 성과로 이어지는 "흐름"이 원활하게 작동하는지를 진단합니다. 이 흐름이 끊기는 지점이 바로 개선이 필요한 병목입니다.
P → S → Pf 점수 패턴을 분석하여 경영체계 프로세스가 끊기는 구간을 식별합니다:
모든 평가 변수는 0점부터 100점까지 4단계 성숙도로 측정됩니다
관련 활동이나 체계가 전혀 존재하지 않음
일회성 또는 비체계적인 활동만 존재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기록으로 확인 가능
지속적 개선과 의사결정에 활용
각 토픽은 정책(P), 체계(S), 성과(Pf) 3개 차원으로 분리 평가됩니다
환경규제, 산업안전, 차별/인권, 개인정보, 윤리경영, 법규준수 등 사건/위반 관련 토픽은 사건 발생 자체가 아닌 "관리 수준과 학습 루프"를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평가 변수부터 ESG 종합 점수까지, 점수가 산출되는 과정을 확인하세요
핵심지표가 0점(부재)인 경우, 해당 차원의 최대 점수가 40점으로 제한됩니다. 이를 통해 형식적 충족만으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을 방지합니다.
| 토픽 | P | S | Pf | 점수 |
|---|---|---|---|---|
E환경 규제 준수 | 70 | 70 | 40 | 58 |
E에너지·온실가스 | 40 | 40 | 70 | 52 |
E폐기물·자원관리 | 40 | 70 | 40 | 49 |
S근로조건·노무 | 100 | 70 | 70 | 79 |
S산업안전보건 | 70 | 100 | 40 | 67 |
S차별·괴롭힘·인권 | 70 | 40 | 70 | 61 |
S개인정보 보호 | 40 | 70 | 40 | 49 |
G윤리·부패 방지 | 70 | 70 | 100 | 82 |
G내부통제·책임 | 100 | 70 | 70 | 79 |
G법규·규제 준수 | 70 | 70 | 100 | 82 |
위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해 단순 평균을 사용하여 계산되었습니다. 실제 평가 모델에서는 각 지표의 중요도에 따른 가중평균을 적용하므로, 실제 점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ESG 경영체계 진단(X축)과 KPI 성숙도(Y축)를 동시에 시각화하여
토픽별 종합 진단 매트릭스를 제공합니다
정책(Policy) → 시스템(System) → 성과(Performance)로 이어지는 ESG 경영체계가 구축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증빙 문서 기반으로 진단합니다.
정량적 KPI 데이터의 입력 여부, 근거 문서 연결, 다년도 추적 등 데이터 완전성(50점)과 데이터셋 정의, 주기성, 범위, 증빙 추적성 등 관리 체계(50점)로 평가합니다.
각 토픽을 2축 위에 배치하여 강점과 개선점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KPI 데이터는 관리되나 경영체계가 부족
경영체계와 KPI 관리 모두 높은 수준
경영체계와 KPI 관리 모두 미흡
경영체계는 갖추었으나 KPI 관리 부족
ESG 평가 결과에 따라 5단계 인증마크가 부여됩니다.
무궁화의 성장 과정으로 ESG 경영 성숙도를 상징합니다.
등급 경계선은 성숙도 레벨 간 중간점을 기반으로 설정합니다. 미이행(0) ↔ 비정기적(40) 중간점 = 20, 비정기적(40) ↔ 체계적(70) 중간점 = 55, 체계적(70) ↔ 고도화(100) 중간점 = 85
일부 토픽에서 비정기적 수준, 다수는 미이행
비정기적 평균 달성, 최소한의 정책·실행·데이터 존재
일부 토픽이 체계적 관리에 진입, 전체적으로 전환 중
체계적 관리 달성, 범위/책임 명확, 기간별 성과 관리
고도화 달성, 정기 검토·의사결정 연계·추세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