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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official_name: "CDP (formerly Carbon Disclosure Project)"
abbr: "CDP"
ur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cdp
canonical_htm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cdp
type: "자율 프레임워크"
jurisdiction: "국제"
declared_status: "시행 중"
effective_status: "unknown"
effective_status_as_of: 2026-09-11
certainty: confirmed
themes: ["기후", "환경정보공개", "공급망"]
information_as_of: 2026-07-11
last_reviewed: 2026-08-18
updated: 2026-08-19
publisher: "한국ESG평가원"
language: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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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_CDP (formerly Carbon Disclosure Project)_

기업의 탄소·환경 정보를 모아 공개하는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형식은 자발적이지만, 구매자·투자자가 응답을 요구해 사실상 의무처럼 작동합니다.

- 발효 판정(2026-09-11 기준): **상시·연차 갱신(단일 발효일 없음)**
- 원문(HTM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cdp

## 판정 캡슐 (기준일 2026-08-18)

**판정:** CDP는 연차 질의서 사이클로 상시 운영되는 환경정보 공시 플랫폼이다.

- 2025년 사이클에 22,000개 이상 기업(조직 23,100개+)이 CDP를 통해 공시 — 출처: [CDP](https://www.cdp.net/en/press-releases/cdp-a-list-2025)
- 질의서는 2024년부터 ISSB IFRS S2와 정렬 — 출처: [CDP](https://www.cdp.net/en/about/framework-alignment)
- A~D- 8단계 점수(2025년부터 미응답은 F 대신 'Failure to respond') — 구매사가 공급망 프로그램으로 응답 요구 — 출처: [CDP](https://help.cdp.net/en-us/knowledgebase/article/KA-01160)

- 시행일: 상시 · 연차 질의서 갱신
- 대상: 투자자·구매사 요청을 받은 기업

**평가원 관점:** 법적 의무가 아니어도 원청 요청이 오면 사실상 의무다 — 첫 응답 전에 배출량 산정부터 갖추자.

- 1차 출처: [CDP](https://www.cdp.net/en/about/framework-alignment)
- 최종 확인: 2026-08-18

## 해설

## 한눈에
CDP는 기업·도시의 기후·물·산림 등 환경 정보를 설문으로 모아 공개하는 비영리 플랫폼입니다. 응답은 점수로 환산돼 투자자와 대형 구매기업이 비교에 씁니다.

## 무엇을 요구하나
매년 배포하는 질문지에 배출량·감축계획·환경 위험 등을 채워 제출하도록 합니다. 2026년 질문지는 ISSB의 IFRS S2에 완전히 정렬됐고, 유럽 ESRS E1과도 약 75% 겹칩니다. 즉 CDP에 한 번 답하면 여러 기준을 함께 충족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누가 왜 쓰나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대형 구매기업과 투자자가 "CDP에 응답하라"고 요구하기 때문에 사실상 의무처럼 작동합니다. 응답하지 않으면 거래·투자 심사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한국 중소기업에는
가장 흔한 경로는 공급망과 금융입니다. 글로벌 고객사가 협력사에 CDP 응답을 요구하거나(공급망), 투자자가 환경 데이터를 물을 때(금융) 응답 요청을 받게 됩니다. 이때 GHG 프로토콜식 배출 계산이 전제됩니다.

## 함께 볼 것
계산 토대인 GHG 프로토콜, 정렬 대상인 IFRS S2·ESRS와 함께 보면 좋습니다.

##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 경로 | 구속력 | 대상 | 비고 |
|---|---|---|---|
| 공급망 | 사실상 강제 | 구매기업이 응답을 요구하는 협력사 | 미응답 시 조달 심사 불이익 |
| 금융 | 사실상 강제 | 투자자가 환경 정보를 요구하는 기업 | 투자 심사에 응답 점수 활용 |

##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 방법론 활용: 이 기준 → [GHG Protocol](https://esg.kine.or.kr/esg/frameworks/ghg-protocol) — CDP 기후 질문서가 GHG Protocol 산정 방식을 요구
- 상호운용: [GRI](https://esg.kine.or.kr/esg/frameworks/gri) → 이 기준 — 2024-11 COP29 GRI–CDP 프레임워크 조화 MoU
- 참조: [SBTi](https://esg.kine.or.kr/esg/frameworks/sbti) → 이 기준 — CDP가 SBTi 창립 파트너이자 목표 검증 접수를 운영

## 출처

- [CDP 기준 정렬 안내](https://www.cdp.net/en/about/framework-alig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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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한국ESG평가원 ESG 규제·기준 도감의 Markdown 사본입니다. 정본은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cdp 이며, 정보 기준일·최종 확인일·출처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