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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프로토콜) (GHG Protocol)"
official_name: "Greenhouse Gas Protocol"
abbr: "GHG Protocol"
ur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ghg-protocol
canonical_htm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ghg-protocol
type: "측정 방법론"
jurisdiction: "국제"
declared_status: "시행 중"
effective_status: "in_force"
effective_status_as_of: 2026-09-11
valid_from: 2004-03-01
certainty: confirmed
themes: ["온실가스", "탄소회계", "측정방법론"]
information_as_of: 2026-07-11
last_reviewed: 2026-08-18
updated: 2026-08-19
publisher: "한국ESG평가원"
language: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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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프로토콜) (GHG Protocol)
_Greenhouse Gas Protocol_

온실가스 배출량을 세는 세계 공통 회계 규칙입니다. Scope 1·2·3 개념의 원천이며, 대부분의 공시 기준과 감축목표가 이 방법론을 빌려 씁니다.

- 발효 판정(2026-09-11 기준): **시행 중 (2004년 3월부터)**
- 원문(HTM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ghg-protocol

## 판정 캡슐 (기준일 2026-08-18)

**판정:** GHG 프로토콜은 배출량 산정의 사실상 표준으로, 주요 공시기준이 이를 차용한다.

- 기업 표준 개정판 2004년 3월 발행 — Scope 1·2·3 체계 확립 — 출처: [GHG Protocol](https://ghgprotocol.org/corporate-standard)
- 기업·Scope 2·Scope 3·제품·프로젝트 등 표준 7종+산정지침 — 토지부문·제거 표준 2026년 1월 공표 — 출처: [GHG Protocol](https://ghgprotocol.org/standards)
- 전면 개정 중 — 4개 기술 작업반; 2026년 7월 GHGP–ISO 통합 기업표준 계획(협의 2027 Q2·발간 2028 Q4) — 출처: [GHG Protocol](https://ghgprotocol.org/blog/ghg-protocol-announces-key-standard-development-updates-faq-resource)

- 시행일: 2004년 3월부터(기업 표준 개정판) (2004-03-01)
- 대상: 배출량을 산정·보고하는 모든 조직

**평가원 관점:** ISSB·CBAM·SBTi 어느 쪽으로 가든 산정 방법론은 여기로 수렴한다 — 가장 먼저 익힐 한 가지다.

- 1차 출처: [GHG Protocol](https://ghgprotocol.org/corporate-standard)
- 최종 확인: 2026-08-18

## 해설

## 한눈에
GHG 프로토콜은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을 "어떻게 셀지" 정한 세계 사실상 표준입니다. WRI와 WBCSD가 만들었고, 우리가 쓰는 Scope 1·2·3(직접·전기 등 간접·공급망) 구분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 무엇을 요구하나
배출원을 세 범위로 나눠 집계하는 원칙과 계산법을 제공합니다. Corporate 표준(2004 개정), Scope 2 지침(2015), Scope 3 표준(2011)이 축입니다. 현재 전면 개정 중이라, Scope 2는 2차 협의 2026년·최종 2027년, Corporate 3판은 2026년 중반 협의·2027년 말 발간 예정입니다.

## 누가 왜 쓰나
강제 규정이 아니라 배출을 세는 공통 "언어"입니다. ISSB·ESRS·CDP·SBTi가 모두 이 방법론을 그대로 채택해, 온실가스를 세는 순간 자연히 이 규칙을 따르게 됩니다.

## 한국 중소기업에는
직접 의무는 없지만, 고객사가 공급망 배출을 요구하거나(공급망) 금융기관이 탄소 정보를 물을 때(금융) 이 방식으로 계산해 냅니다. 무역·직접 규제도 대부분 이 숫자를 전제합니다.

## 함께 볼 것
Scope 3를 요구하는 CDP·SBTi, 공시로 받는 ISSB·ESRS와 함께 보면 좋습니다.

##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 경로 | 구속력 | 대상 | 비고 |
|---|---|---|---|
| 공급망 | 사실상 강제 | 고객사에 배출량을 제출하는 협력사 | 고객사 Scope 3 집계에 편입 |
| 금융 | 사실상 강제 | 탄소 정보를 요구받는 기업 | 금융기관·투자자 요청 시 이 방법론으로 산정 |

##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 방법론 활용: [ISSB](https://esg.kine.or.kr/esg/frameworks/issb) → 이 기준 — IFRS S2의 Scope 1·2·3 배출량 산정에 GHG Protocol 준거
- 방법론 활용: [ESRS](https://esg.kine.or.kr/esg/frameworks/esrs) → 이 기준 — ESRS E1 온실가스 산정에 GHG Protocol 준거
- 방법론 활용: [CDP](https://esg.kine.or.kr/esg/frameworks/cdp) → 이 기준 — CDP 기후 질문서가 GHG Protocol 산정 방식을 요구
- 방법론 활용: [SBTi](https://esg.kine.or.kr/esg/frameworks/sbti) → 이 기준 — SBTi 감축목표 기준선·경로 산정이 GHG Protocol에 기반

## 타임라인

| 일자 | 유형 | 이벤트 | 출처 |
|---|---|---|---|
| 2004년 3월 | 적용 개시 | 기업 표준 개정판(Revised Edition) 발행 | [원문](https://ghgprotocol.org/corporate-standard) |

## 출처

- [GHG Protocol 공식](https://ghgprotoco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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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한국ESG평가원 ESG 규제·기준 도감의 Markdown 사본입니다. 정본은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ghg-protocol 이며, 정보 기준일·최종 확인일·출처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