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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국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IFRS S1·S2) (ISSB)"
official_name: "IFRS S1 & IFRS S2 (ISSB Standards)"
abbr: "ISSB"
ur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is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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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공시 기준"
jurisdiction: "국제"
declared_status: "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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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id_from: 2024-01-01
certainty: confirmed
themes: ["기후", "지속가능성 공시", "글로벌 기준선"]
information_as_of: 2026-07-11
last_reviewed: 2026-08-18
updated: 2026-08-19
publisher: "한국ESG평가원"
language: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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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IFRS S1·S2) (ISSB)
_IFRS S1 & IFRS S2 (ISSB Standards)_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발행한 전 세계 공통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IFRS S1·S2)입니다. 각국 규제가 참고하는 글로벌 기준선으로, 2026년 현재 28개 관할권이 채택했습니다.

- 발효 판정(2026-09-11 기준): **시행 중 (2024년 1월 1일부터)**
- 원문(HTM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issb

## 판정 캡슐 (기준일 2026-08-18)

**판정:** IFRS S1·S2는 2024년 1월 이후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글로벌 공시 기준선이다.

- 2023년 6월 IFRS S1(일반)·S2(기후) 2개 기준 발행 — 출처: [IFRS재단](https://www.ifrs.org/issued-standards/ifrs-sustainability-standards-navigator/ifrs-s1-general-requirements/)
- 한국(2026년 2월 KSSB 공시기준서 제1·2호 확정) 등 각국이 자국 기준의 기반으로 채택 — 출처: [한국회계기준원(KASB)](https://www.kasb.or.kr/front/board/comm020View.do?siteCd=002000000000000&seq=501)
- S2는 TCFD 4축 권고를 계승 — 한국·일본·영국 기준의 뼈대 — 출처: [IFRS재단](https://www.ifrs.org/sustainability/tcfd/)

- 시행일: 2024년 1월 1일 이후 개시 연차보고기간 (2024-01-01)
- 대상: 각국 채택 관할권의 적용 대상 기업

**평가원 관점:** 고객사 데이터 요청 서식이 S1·S2로 수렴하고 있다 — 한 번 갖춘 체계가 여러 나라에 통한다.

- 1차 출처: [IFRS재단 — ISSB 기준](https://www.ifrs.org/groups/international-sustainability-standards-board/)
- 최종 확인: 2026-08-18

## 해설

## 한눈에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만든 전 세계 공통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입니다. IFRS S1(일반 요구사항)과 IFRS S2(기후)로 구성되며, 각국 규제가 참고하는 '글로벌 기준선(baseline)' 역할을 합니다.

## 무엇을 요구하나
기업이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과 기회가 재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투자자 관점에서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존 기후공시 권고안인 TCFD를 전면 내재화했고(2023년 10월 TCFD 해산), 산업별 지표 체계인 SASB도 통합했습니다.

## 적용 대상과 일정
2023년 6월 발행되어 2024년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2026년 현재 28개 관할권이 채택했고 21곳 이상이 의무화하여, 전 세계 GDP의 약 60%를 포괄합니다.

## 한국 중소기업에는
ISSB 자체가 한국 기업을 직접 규율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한국(KSSB)·일본·영국 기준이 모두 ISSB에 정합해 만들어지므로, 금융(투자자의 요구)과 공급망(글로벌 원청의 데이터 요청) 경로로 사실상 영향을 받습니다.

## 함께 볼 것
한국의 KSDS, 일본 SSBJ, 영국 UK SRS, 유럽 ESRS가 모두 ISSB를 기준선으로 삼거나 비교됩니다.

##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 경로 | 구속력 | 대상 | 비고 |
|---|---|---|---|
| 금융 | 사실상 강제 | 자본시장·투자자 | 국내외 투자자가 ISSB 정합 공시를 사실상 요구 |
| 공급망 | 사실상 강제 | 글로벌 원청·대기업 | 각국 의무기준의 기준선이라 데이터 요구가 파급 |

##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 기반함: [KSSB / KSDS](https://esg.kine.or.kr/esg/frameworks/kssb) → 이 기준 — KSSB 최종기준(KSDS 1·2)이 IFRS S1·S2를 기반으로 자국화한 계보
- 기반함: [SSBJ](https://esg.kine.or.kr/esg/frameworks/ssbj) → 이 기준 — 일본 SSBJ 기준이 IFRS S1·S2를 기반으로 자국화
- 기반함: [UK SRS](https://esg.kine.or.kr/esg/frameworks/uk-srs) → 이 기준 — UK SRS S1·S2가 IFRS S1·S2를 기반으로 함(자율 채택)
- 기반함: [China ESG 공시](https://esg.kine.or.kr/esg/frameworks/china-disclosure) → 이 기준 — 중국 기본기준이 ISSB 등 국제기준을 부분 참조 — 전면 채택은 아님
- 대체: 이 기준 → [TCFD](https://esg.kine.or.kr/esg/frameworks/tcfd) — IFRS S2가 TCFD 권고를 흡수, 2023-10 TCFD 해산으로 모니터링이 IFRS재단으로 이관
- 방법론 활용: 이 기준 → [GHG Protocol](https://esg.kine.or.kr/esg/frameworks/ghg-protocol) — IFRS S2의 Scope 1·2·3 배출량 산정에 GHG Protocol 준거
- 보완: [TNFD](https://esg.kine.or.kr/esg/frameworks/tnfd) → 이 기준 — TNFD(자연)가 ISSB(기후) 공시를 보완 — 리스크 축이 다름
- 보완: [SBTi](https://esg.kine.or.kr/esg/frameworks/sbti) → 이 기준 — SBTi(목표 설정)가 ISSB(목표·진척 보고)를 보완
- 상호운용: [GRI](https://esg.kine.or.kr/esg/frameworks/gri) → 이 기준 — 2024-05 GRI–IFRS재단 상호운용 협력 MoU

## 타임라인

| 일자 | 유형 | 이벤트 | 출처 |
|---|---|---|---|
| 2023년 6월 | 발표 | IFRS S1·S2 발행 | [원문](https://www.ifrs.org) |
| 2024년 1월 1일 | 적용 개시 | IFRS S1·S2 적용 개시 — 2024-01-01 이후 개시 연차보고기간 | [원문](https://www.ifrs.org/issued-standards/ifrs-sustainability-standards-navigator/ifrs-s1-general-requirements/) |

## 출처

- [IFRS 재단 — ISSB 기준](https://www.ifrs.org/groups/international-sustainability-standards-board/)
- [S&P Global — ISSB Q2 2026 현황](https://www.spglobal.com/sustainable1/en/insights/research-reports/issb-q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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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한국ESG평가원 ESG 규제·기준 도감의 Markdown 사본입니다. 정본은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issb 이며, 정보 기준일·최종 확인일·출처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