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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CFD)"
official_name: "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abbr: "TCFD"
ur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tcfd
canonical_htm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tcfd
type: "자율 프레임워크"
jurisdiction: "국제"
declared_status: "대체됨"
effective_status: "ended"
effective_status_as_of: 2026-09-11
valid_to: 2023-10-01
certainty: confirmed
themes: ["기후", "재무공시", "거버넌스"]
information_as_of: 2026-07-11
last_reviewed: 2026-08-18
updated: 2026-08-19
publisher: "한국ESG평가원"
language: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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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CFD)
_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_

기후 위험을 재무 정보로 공개하도록 권고했던 국제 태스크포스입니다. 2023년 해산했고, 그 권고는 ISSB의 IFRS S2에 그대로 흡수됐습니다.

- 발효 판정(2026-09-11 기준): **종료 (2023년 10월)**
- 원문(HTML):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tcfd

## 판정 캡슐 (기준일 2026-08-18)

**판정:** TCFD는 2023년 10월 해산했고, 권고는 IFRS S2에 흡수됐다.

- FSB 요청(2023년 7월) → 2023년 10월 해산 → 2024년부터 IFRS재단이 모니터링 승계 — 출처: [IFRS재단](https://www.ifrs.org/news-and-events/news/2023/07/foundation-welcomes-tcfd-responsibilities-from-2024/)
- 4축 11개 공시 권고는 IFRS S2 구조로 존속 — 출처: [IFRS재단](https://www.ifrs.org/sustainability/tcfd/)
- 2017년 최종 권고 발표 후 6년 만의 임무 완료 — 출처: [FSB](https://www.fsb.org/2017/06/recommendations-of-the-task-force-on-climate-related-financial-disclosures-2/)

- 시행일: 2023년 10월 종료 — IFRS S2로 승계
- 대상: (신규 대응은 IFRS S2 기준으로)

**평가원 관점:** 'TCFD 대응' 요구의 실질은 이제 IFRS S2 대응이다 — 죽은 이름에 새 문서를 만들지 말자.

- 1차 출처: [IFRS재단 — TCFD 승계](https://www.ifrs.org/sustainability/tcfd/)
- 최종 확인: 2026-08-18

## 해설

## 한눈에
TCFD는 금융안정위원회(FSB)가 만든 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입니다. "기후 위험이 회사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지배구조·전략·위험관리·지표목표 네 축으로 공개하도록 권고해, 기후 공시의 뼈대를 세웠습니다.

## 무엇을 요구하나
지금은 새 요구를 내지 않습니다. 2023년 10월 TCFD는 해산했고, 모니터링 역할은 2024년부터 IFRS재단으로 넘어갔습니다. 그 네 축 권고는 ISSB의 IFRS S2(기후 공시 기준)에 전면 내재화됐습니다.

## 누가 왜 쓰나
TCFD가 "사라진" 방식 자체가 배울 점입니다. 자발적 권고가 널리 쓰이며 신뢰를 얻자, 결국 정식 공시 기준(IFRS S2)으로 승격돼 흡수된 성공 사례입니다. 즉 TCFD를 이해하면 오늘의 기후 공시 기준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 한국 중소기업에는
TCFD 자체를 따를 일은 없지만, 그 틀을 물려받은 IFRS S2·KSSB 기준이 원청·투자자를 통해(공급망·금융) 간접적으로 닿습니다. 네 축 구조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 함께 볼 것
후신인 IFRS S2와 국내 KSSB 기준을 이어서 보면 계보가 완성됩니다.

##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 경로 | 구속력 | 대상 | 비고 |
|---|---|---|---|
| 금융 | 자율 | 기후 공시를 요구받는 기업 | 권고는 IFRS S2로 승계돼 간접 적용 |

##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 대체: [ISSB](https://esg.kine.or.kr/esg/frameworks/issb) → 이 기준 — IFRS S2가 TCFD 권고를 흡수, 2023-10 TCFD 해산으로 모니터링이 IFRS재단으로 이관

## 타임라인

| 일자 | 유형 | 이벤트 | 출처 |
|---|---|---|---|
| 2023년 10월 | 대체 | TCFD 해산 — IFRS재단으로 이관 | [원문](https://www.ifrs.org) |

## 출처

- [IFRS재단 TCFD 이관 보도(2023-07)](https://www.if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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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한국ESG평가원 ESG 규제·기준 도감의 Markdown 사본입니다. 정본은 https://esg.kine.or.kr/esg/frameworks/tcfd 이며, 정보 기준일·최종 확인일·출처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