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기준 도감
MSCI·DJSI 등평가·등급국제시행 중여러 평가 묶음

글로벌 ESG 평가(MSCI·DJSI 등)

Global ESG Ratings (MSCI, DJSI, Sustainalytics 등)

MSCI·DJSI·Sustainalytics 등 해외 투자자용 ESG 평가를 통칭하는 항목입니다. 상장·대형 기업 중심이라 중소기업과는 직접 관련이 적습니다.

정보 기준일 ·
최종 수정 ·
여러 평가 묶음기준일

MSCI·다우존스 Best-in-Class(구 DJSI) 등 투자자용 평가 묶음으로, 단일 발효일이 성립하지 않는다.

  • MSCI: AAA~CCC 7등급, 발행사 1만 7천 개 이상 평가 MSCI
  • MSCI ESG 지수 1,500개 이상 산출 — 패시브 자금 연동 MSCI
  • 데이터 계보는 1990년 5월 KLD 400 지수(최초 SRI/ESG 지수) 출범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MSCI(KLD 400 팩트시트)
시행일여러 평가의 묶음(각자 연차 갱신)대상글로벌 상장·대형 기업 중심

평가원 관점당장의 대상이 아니어도 고객사 IR의 평가 대응이 협력사 설문으로 내려올 수 있다.

출처: MSCI ESG Ratings최종 확인

한눈에

글로벌 ESG 평가군은 MSCI·DJSI·Sustainalytics 같은 해외 평가기관이 매기는 ESG 점수·등급을 통칭합니다. 주로 글로벌 투자자가 어디에 투자할지 판단하는 데 쓰이는 자본시장용 평가입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기업이 신청하기보다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평가기관이 점수를 매깁니다. 기관마다 방법과 강조점이 달라, 같은 기업이라도 등급이 갈리기도 합니다. 대체로 상장·대형 기업이 대상입니다.

누가 왜 쓰나

자산운용사·연기금 같은 투자자가 투자 대상의 ESG 위험을 비교하려고 활용합니다. 기업은 자본을 유치하려고 등급 관리에 신경 씁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대부분 상장·대형 기업이 대상이라 중소기업과 직접 관련은 적습니다. 다만 "평가"라는 지형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장이나 대규모 투자 유치를 노린다면(금융) 언젠가 마주칠 잣대입니다.

함께 볼 것

국내 대응인 한국ESG기준원 평가, 공급망 평가인 에코바디스와 대비해 보면 지형이 정리됩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금융자율

상장·대규모 투자 유치 기업

중소기업 대부분 직접 대상 아님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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