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으로 그린 세계지도 위에 규제·기준이 별자리처럼 연결된 네트워크
ESG Knowledge Hub

흩어진 ESG 규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공시·무역·금융 세 힘으로 읽고, 순서대로 따라오면 우리 회사에 올 규제가 보입니다.

규제·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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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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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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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

이렇게 보세요

번호 순서대로 따라오면 전체 흐름이 잡힙니다.

Three forces

제도를 3개의 힘으로 읽기

이름이 아니라 목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제도는 결국 세 힘 중 하나입니다.

공시·무역·금융 세 힘이 우리 회사로 수렴하는 관계 도식. 각 힘을 클릭하면 대표 규제 상세로 이동합니다.
무엇을 배출·감당하는지 드러내게공시ISSB행동과 무역에 실제 의무를무역·행위CBAM자본의 흐름으로 압박한다금융SFDR우리 회사세 힘이 만나는 곳

세 힘이 어떻게 얽히는지 — 관계 계보 지도에서 한눈에 보기 →

Learning Track

비전문가를 위한 7단계 학습 트랙

순서대로 따라가면 전체 그림이 잡힙니다.

전체 학습 트랙
01STEP 1

왜 ESG가 생겼나 — 재무제표의 빈칸

재무제표가 담지 못한 탄소·인권·거버넌스 리스크에 자본시장이 값을 매기기 시작하면서 ESG 공시가 태어났습니다. 외부효과의 내부화가 그 출발점입니다.

02STEP 2

제도를 3개의 힘으로 읽기 — 공시·규제·금융

수십 개의 ESG 약칭은 결국 투명성 강제(공시)·행위와 무역 강제(규제)·자본 배분(금융) 세 힘 중 하나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목적으로 분류하면 지형이 단순해집니다.

03STEP 3

측정의 언어 — 숫자는 어디서 오나

모든 공시·규제·평가는 결국 배출량 같은 숫자 위에 섭니다. 그 숫자를 만드는 공용 규칙이 GHG Protocol의 Scope 1·2·3, 그리고 무엇을 셀지 정하는 이중중대성입니다.

04STEP 4

글로벌 기준과 지역 변주 — 정합이냐 분기냐

ISSB가 세계 공통 기준선을 깔고 한국·일본·영국이 이를 채택해 정합을 이뤘습니다. 유럽만 더 넓은 별도 계보(ESRS/CSRD)로 가고, 미국은 오히려 후퇴했습니다.

05STEP 5

우리 회사에 오는 4경로 (핵심편)

규제는 직접·공급망·무역·금융 네 경로로 회사에 도착합니다. 한국 중소기업 대다수는 상장 규모가 아니라 공급망·무역·금융 경로로 먼저 맞닥뜨립니다. 이 허브의 핵심 편입니다.

06STEP 6

우리 회사 좌표 찾기

규모·상장 여부·수출국·전방 고객이라는 네 가지 질문으로 우리 회사에 열려 있는 규제의 문을 추립니다. 그다음 무료 자가진단으로 실제 준비도를 점검합니다.

07STEP 7

살아있는 타임라인 — 왜 계속 봐야 하나

ESG 규제는 스냅샷이 아니라 이벤트 스트림입니다. 옴니버스처럼 일정과 범위가 통째로 바뀌므로, 한 번의 정리가 아니라 변화를 추적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Living Timeline

살아있는 규제 타임라인

규제는 스냅샷이 아니라 이벤트 스트림입니다.

전체 타임라인
적용 개시

단일 적용일(옴니버스 확정)

옴니버스 확정에 따라 CSDDD의 단계별 적용이 2029-07-26 단일 적용일로 정리되었습니다.

개정

간소화 ESRS 위임법 채택 — 데이터포인트 60%+ 감축

EU가 간소화 ESRS 위임법을 채택해 요구 데이터포인트를 60% 이상 감축했습니다.

채택

이사회 SFDR 2.0 협상권한 채택

EU 이사회가 SFDR 2.0 개정안에 대한 협상권한(general approach)을 채택해 3자 협상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발표

기업 넷제로 표준 v2.0 발표

SBTi가 기업 넷제로 표준 v2.0을 발표해 목표 설정·검증 요건을 개정했습니다.

개정

기후공시 규칙 철회안 공고(의견 ~08-03)

SEC가 기후공시 규칙을 철회하는 제안을 공고하고 8월 3일까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사실상 규칙 폐기 수순입니다.

Framework Dictionary

규제·기준 도감

각 계보 그룹의 대표 기준부터.

전체 도감
GHG Protocol측정 방법론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프로토콜)

온실가스 배출량을 세는 세계 공통 회계 규칙입니다. Scope 1·2·3 개념의 원천이며, 대부분의 공시 기준과 감축목표가 이 방법론을 빌려 씁니다.

국제·시행 중
GRI자율 프레임워크

GRI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입니다. 투자자가 아니라 사회·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보고하도록 합니다.

국제·시행 중
ISSB공시 기준

국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IFRS S1·S2)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발행한 전 세계 공통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IFRS S1·S2)입니다. 각국 규제가 참고하는 글로벌 기준선으로, 2026년 현재 28개 관할권이 채택했습니다.

국제·시행 중
CSDDD행위 규제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지침

CSDDD(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지침)는 EU의 초대형 기업이 자기 사업뿐 아니라 공급망 전반의 인권·환경 위험을 스스로 조사하고 예방·개선·보고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입니다. 옴니버스 I 개정으로 대상이 크게 줄고 전환의무·단계일정이 폐지되면서 단일 적용일이 2029년 7월 26일로 통일됐습니다.

EU·채택
SFDR금융 규제진행 중·요확인

지속가능금융 공시규정

SFDR(지속가능금융 공시규정)은 EU의 금융회사·펀드가 투자 상품의 지속가능성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도록 하는 규정으로, 이른바 그린워싱을 걸러내려는 목적입니다. 상품을 3개 범주로 재분류하는 개정(SFDR 2.0)이 진행 중이며 최종안은 아직 미확정입니다.

EU·시행 중
K-ESG진단 도구

K-ESG 가이드라인

정부가 만든 중소기업 ESG 입문용 공통 진단표입니다. 13개 평가기관의 지표를 61개 진단항목으로 추린, 국내 ESG의 공통 언어입니다.

한국·시행 중
World Map

규제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다면

이 허브는 규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봅니다. 지역별 분포는 뉴스판 세계지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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