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기준 도감
GHG Protocol측정 방법론국제시행 중부터 시행 중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프로토콜)(GHG Protocol)

Greenhouse Gas Protocol

온실가스 배출량을 세는 세계 공통 회계 규칙입니다. Scope 1·2·3 개념의 원천이며, 대부분의 공시 기준과 감축목표가 이 방법론을 빌려 씁니다.

정보 기준일 ·
최종 수정 ·
부터 시행 중기준일

GHG 프로토콜은 배출량 산정의 사실상 표준으로, 주요 공시기준이 이를 차용한다.

  • 기업 표준 개정판 2004년 3월 발행 — Scope 1·2·3 체계 확립 GHG Protocol
  • 기업·Scope 2·Scope 3·제품·프로젝트 등 표준 7종+산정지침 — 토지부문·제거 표준 2026년 1월 공표 GHG Protocol
  • 전면 개정 중 — 4개 기술 작업반; 2026년 7월 GHGP–ISO 통합 기업표준 계획(협의 2027 Q2·발간 2028 Q4) GHG Protocol
시행일대상배출량을 산정·보고하는 모든 조직

평가원 관점ISSB·CBAM·SBTi 어느 쪽으로 가든 산정 방법론은 여기로 수렴한다 — 가장 먼저 익힐 한 가지다.

출처: GHG Protocol최종 확인

한눈에

GHG 프로토콜은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을 "어떻게 셀지" 정한 세계 사실상 표준입니다. WRI와 WBCSD가 만들었고, 우리가 쓰는 Scope 1·2·3(직접·전기 등 간접·공급망) 구분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배출원을 세 범위로 나눠 집계하는 원칙과 계산법을 제공합니다. Corporate 표준(2004 개정), Scope 2 지침(2015), Scope 3 표준(2011)이 축입니다. 현재 전면 개정 중이라, Scope 2는 2차 협의 2026년·최종 2027년, Corporate 3판은 2026년 중반 협의·2027년 말 발간 예정입니다.

누가 왜 쓰나

강제 규정이 아니라 배출을 세는 공통 "언어"입니다. ISSB·ESRS·CDP·SBTi가 모두 이 방법론을 그대로 채택해, 온실가스를 세는 순간 자연히 이 규칙을 따르게 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직접 의무는 없지만, 고객사가 공급망 배출을 요구하거나(공급망) 금융기관이 탄소 정보를 물을 때(금융) 이 방식으로 계산해 냅니다. 무역·직접 규제도 대부분 이 숫자를 전제합니다.

함께 볼 것

Scope 3를 요구하는 CDP·SBTi, 공시로 받는 ISSB·ESRS와 함께 보면 좋습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공급망사실상 강제

고객사에 배출량을 제출하는 협력사

고객사 Scope 3 집계에 편입

금융사실상 강제

탄소 정보를 요구받는 기업

금융기관·투자자 요청 시 이 방법론으로 산정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을 향하는 관계

방법론 활용ISSB이 기준

IFRS S2의 Scope 1·2·3 배출량 산정에 GHG Protocol 준거

방법론 활용ESRS이 기준

ESRS E1 온실가스 산정에 GHG Protocol 준거

방법론 활용CDP이 기준

CDP 기후 질문서가 GHG Protocol 산정 방식을 요구

방법론 활용SBTi이 기준

SBTi 감축목표 기준선·경로 산정이 GHG Protocol에 기반

이 기준의 타임라인

발표·채택·발효 등 주요 변화의 흐름입니다.

전체 타임라인
적용 개시

기업 표준 개정판(Revised Edition) 발행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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