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기준 도감
CDP자율 프레임워크국제시행 중상시·연차 갱신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DP (formerly Carbon Disclosure Project)

기업의 탄소·환경 정보를 모아 공개하는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형식은 자발적이지만, 구매자·투자자가 응답을 요구해 사실상 의무처럼 작동합니다.

정보 기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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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연차 갱신기준일

CDP는 연차 질의서 사이클로 상시 운영되는 환경정보 공시 플랫폼이다.

  • 2025년 사이클에 22,000개 이상 기업(조직 23,100개+)이 CDP를 통해 공시 CDP
  • 질의서는 2024년부터 ISSB IFRS S2와 정렬 CDP
  • A~D- 8단계 점수(2025년부터 미응답은 F 대신 'Failure to respond') — 구매사가 공급망 프로그램으로 응답 요구 CDP
시행일상시 · 연차 질의서 갱신대상투자자·구매사 요청을 받은 기업

평가원 관점법적 의무가 아니어도 원청 요청이 오면 사실상 의무다 — 첫 응답 전에 배출량 산정부터 갖추자.

출처: CDP최종 확인

한눈에

CDP는 기업·도시의 기후·물·산림 등 환경 정보를 설문으로 모아 공개하는 비영리 플랫폼입니다. 응답은 점수로 환산돼 투자자와 대형 구매기업이 비교에 씁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매년 배포하는 질문지에 배출량·감축계획·환경 위험 등을 채워 제출하도록 합니다. 2026년 질문지는 ISSB의 IFRS S2에 완전히 정렬됐고, 유럽 ESRS E1과도 약 75% 겹칩니다. 즉 CDP에 한 번 답하면 여러 기준을 함께 충족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누가 왜 쓰나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대형 구매기업과 투자자가 "CDP에 응답하라"고 요구하기 때문에 사실상 의무처럼 작동합니다. 응답하지 않으면 거래·투자 심사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가장 흔한 경로는 공급망과 금융입니다. 글로벌 고객사가 협력사에 CDP 응답을 요구하거나(공급망), 투자자가 환경 데이터를 물을 때(금융) 응답 요청을 받게 됩니다. 이때 GHG 프로토콜식 배출 계산이 전제됩니다.

함께 볼 것

계산 토대인 GHG 프로토콜, 정렬 대상인 IFRS S2·ESRS와 함께 보면 좋습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공급망사실상 강제

구매기업이 응답을 요구하는 협력사

미응답 시 조달 심사 불이익

금융사실상 강제

투자자가 환경 정보를 요구하는 기업

투자 심사에 응답 점수 활용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이 향하는 관계

방법론 활용이 기준GHG Protocol

CDP 기후 질문서가 GHG Protocol 산정 방식을 요구

이 기준을 향하는 관계

상호운용GRI이 기준

2024-11 COP29 GRI–CDP 프레임워크 조화 MoU

참조SBTi이 기준

CDP가 SBTi 창립 파트너이자 목표 검증 접수를 운영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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