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기준 도감
ISSB공시 기준국제시행 중

국제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IFRS S1·S2)

IFRS S1 & IFRS S2 (ISSB Standards)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발행한 전 세계 공통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IFRS S1·S2)입니다. 각국 규제가 참고하는 글로벌 기준선으로, 2026년 현재 28개 관할권이 채택했습니다.

정보 기준일 · 2026년 7월 11일

한눈에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만든 전 세계 공통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입니다. IFRS S1(일반 요구사항)과 IFRS S2(기후)로 구성되며, 각국 규제가 참고하는 '글로벌 기준선(baseline)' 역할을 합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기업이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과 기회가 재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투자자 관점에서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존 기후공시 권고안인 TCFD를 전면 내재화했고(2023년 10월 TCFD 해산), 산업별 지표 체계인 SASB도 통합했습니다.

적용 대상과 일정

2023년 6월 발행되어 2024년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2026년 현재 28개 관할권이 채택했고 21곳 이상이 의무화하여, 전 세계 GDP의 약 60%를 포괄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ISSB 자체가 한국 기업을 직접 규율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한국(KSSB)·일본·영국 기준이 모두 ISSB에 정합해 만들어지므로, 금융(투자자의 요구)과 공급망(글로벌 원청의 데이터 요청) 경로로 사실상 영향을 받습니다.

함께 볼 것

한국의 KSDS, 일본 SSBJ, 영국 UK SRS, 유럽 ESRS가 모두 ISSB를 기준선으로 삼거나 비교됩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금융사실상 강제

자본시장·투자자

국내외 투자자가 ISSB 정합 공시를 사실상 요구

공급망사실상 강제

글로벌 원청·대기업

각국 의무기준의 기준선이라 데이터 요구가 파급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이 향하는 관계

대체이 기준TCFD

IFRS S2가 TCFD 권고를 흡수, 2023-10 TCFD 해산으로 모니터링이 IFRS재단으로 이관

방법론 활용이 기준GHG Protocol

IFRS S2의 Scope 1·2·3 배출량 산정에 GHG Protocol 준거

이 기준을 향하는 관계

기반함KSSB / KSDS이 기준

KSSB 최종기준(KSDS 1·2)이 IFRS S1·S2를 기반으로 자국화한 계보

기반함SSBJ이 기준

일본 SSBJ 기준이 IFRS S1·S2를 기반으로 자국화

기반함UK SRS이 기준

UK SRS S1·S2가 IFRS S1·S2를 기반으로 함(자율 채택)

기반함China ESG 공시이 기준

중국 기본기준이 ISSB 등 국제기준을 부분 참조 — 전면 채택은 아님

보완TNFD이 기준

TNFD(자연)가 ISSB(기후) 공시를 보완 — 리스크 축이 다름

보완SBTi이 기준

SBTi(목표 설정)가 ISSB(목표·진척 보고)를 보완

상호운용GRI이 기준

2024-05 GRI–IFRS재단 상호운용 협력 MoU

이 기준의 타임라인

발표·채택·발효 등 주요 변화의 흐름입니다.

전체 타임라인
발표

IFRS S1·S2 발행

ISSB가 첫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인 IFRS S1(일반 요구사항)과 S2(기후)를 발행했습니다. 각국 공시 제도의 공통 기준선(baseline)이 되었습니다.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2026년 7월 11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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