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기준 도감
TCFD자율 프레임워크국제대체됨

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CFD)

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기후 위험을 재무 정보로 공개하도록 권고했던 국제 태스크포스입니다. 2023년 해산했고, 그 권고는 ISSB의 IFRS S2에 그대로 흡수됐습니다.

정보 기준일 · 2026년 7월 11일

한눈에

TCFD는 금융안정위원회(FSB)가 만든 기후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입니다. "기후 위험이 회사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지배구조·전략·위험관리·지표목표 네 축으로 공개하도록 권고해, 기후 공시의 뼈대를 세웠습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지금은 새 요구를 내지 않습니다. 2023년 10월 TCFD는 해산했고, 모니터링 역할은 2024년부터 IFRS재단으로 넘어갔습니다. 그 네 축 권고는 ISSB의 IFRS S2(기후 공시 기준)에 전면 내재화됐습니다.

누가 왜 쓰나

TCFD가 "사라진" 방식 자체가 배울 점입니다. 자발적 권고가 널리 쓰이며 신뢰를 얻자, 결국 정식 공시 기준(IFRS S2)으로 승격돼 흡수된 성공 사례입니다. 즉 TCFD를 이해하면 오늘의 기후 공시 기준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TCFD 자체를 따를 일은 없지만, 그 틀을 물려받은 IFRS S2·KSSB 기준이 원청·투자자를 통해(공급망·금융) 간접적으로 닿습니다. 네 축 구조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함께 볼 것

후신인 IFRS S2와 국내 KSSB 기준을 이어서 보면 계보가 완성됩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금융자율

기후 공시를 요구받는 기업

권고는 IFRS S2로 승계돼 간접 적용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을 향하는 관계

대체ISSB이 기준

IFRS S2가 TCFD 권고를 흡수, 2023-10 TCFD 해산으로 모니터링이 IFRS재단으로 이관

이 기준의 타임라인

발표·채택·발효 등 주요 변화의 흐름입니다.

전체 타임라인
대체

TCFD 해산 — IFRS재단으로 이관

IFRS S2가 TCFD 권고를 흡수함에 따라 TCFD가 해산하고 기후공시 모니터링 임무가 IFRS재단으로 이관되었습니다.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2026년 7월 11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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