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기준 도감
China ESG 공시공시 기준중국단계 도입

중국 지속가능성 공시체계

중국 3거래소 지속가능발전 보고 가이드라인 + MOF 기업 지속가능 공시 기본기준

중국이 3대 거래소 가이드라인과 재정부(MOF) 기본기준으로 구축 중인 지속가능성 공시체계입니다. 지수편입 대형사가 2026년 첫 의무보고를 시작했습니다.

정보 기준일 · 2026년 7월 11일

한눈에

중국 지속가능성 공시체계는 상하이·선전·베이징 3대 거래소 가이드라인과 재정부(MOF)의 기업 지속가능 공시 기본기준으로 구성되는, 구축이 진행 중인 제도입니다. 중국도 국제 흐름에 발맞춰 자본시장의 지속가능성 정보 투명성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기업이 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하며, 국제 기준 ISSB를 부분적으로 참조합니다. 기후를 중심으로 점차 다른 지속가능성 주제로 확대하며, 먼저 대형 상장사에 적용한 뒤 점진적으로 범위를 넓혀 가는 방향입니다.

적용 대상과 일정

3대 거래소 가이드라인은 2024년 2월 8일, MOF 기본기준은 2024년 12월 17일 발표됐습니다. 주요 지수에 편입된 약 450개 이상 상장사가 2025 회계연도분을 2026년 4월 30일까지 처음으로 의무 보고합니다. 중국은 2030년까지 통합된 공시 체계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직접 대상은 아닙니다. 다만 중국에 수출하거나 중국 대기업·상장 거래처에 납품하는 기업이라면, 무역·공급망 경로로 거래처의 공시 대응을 위한 데이터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 볼 것

국제 기준선 ISSB, 유럽 CSRD/ESRS와 비교하면 각국 접근 차이가 보입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무역사실상 강제

대중 수출·거래기업

중국 상장 거래처의 공시 대응 요구

공급망사실상 강제

중국 원청 협력사

지수편입 대기업의 가치사슬 데이터 요청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이 향하는 관계

기반함이 기준ISSB

중국 기본기준이 ISSB 등 국제기준을 부분 참조 — 전면 채택은 아님

이 기준의 타임라인

발표·채택·발효 등 주요 변화의 흐름입니다.

전체 타임라인
채택

중국 3거래소 지속가능성 공시 가이드라인

상하이·선전·베이징 3대 증권거래소가 상장사 대상 지속가능성 공시 가이드라인을 채택했습니다.

발표

중국 MOF 기업 지속가능성 공시 기본기준

중국 재정부(MOF)가 기업 지속가능성 공시의 상위 기본기준을 발표해 3거래소 가이드라인의 상위 규범을 마련했습니다.

적용 개시

FY2025분 첫 의무보고 기한

중국 3거래소 가이드라인에 따른 FY2025 회계연도분 첫 의무 지속가능성 보고 기한입니다.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2026년 7월 11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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