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기준 도감
TNFD자율 프레임워크국제시행 중

자연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포스(TNFD)

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기후 다음은 자연이라는 흐름 속에서, 생물다양성·자연 위험을 재무 정보로 공개하도록 만든 국제 권고입니다. TCFD의 구조를 물려받았습니다.

정보 기준일 · 2026년 7월 11일

한눈에

TNFD는 자연·생물다양성 관련 위험과 기회를 재무 정보로 공개하도록 만든 국제 태스크포스 권고입니다. 기후를 다룬 TCFD의 네 축 구조를 그대로 빌려와, "기후 다음은 자연"이라는 흐름을 대표합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2023년 9월 18일 최종 권고를 발표했고, 기업이 자연 의존·영향을 진단하도록 LEAP 접근법(발견·진단·평가·준비)을 제시합니다. 발표 이후 500개 이상 기업이 채택을 선언했습니다.

누가 왜 쓰나

현재는 자발적 권고입니다. 다만 규제로 편입될 것이라는 전망이 2026~2028년 사이로 나오고 있어(전망 단계), 기후 공시가 걸어온 길을 자연 분야가 뒤따를 가능성에 대비하는 기업이 미리 채택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아직 직접 의무는 없습니다. 그러나 원청·투자자가 자연 관련 정보를 요구하기 시작하면(공급망·금융) 대응이 필요해집니다. 물 사용, 원자재 채취처럼 자연에 크게 기대는 업종일수록 먼저 닿습니다.

함께 볼 것

구조의 원형인 TCFD, 자연 데이터를 다루는 CDP(산림·물)와 이어서 보면 좋습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공급망자율

자연 관련 정보를 요구받는 협력사

자연 의존도 높은 업종 우선

금융자율

자연 위험을 평가받는 기업

규제 편입은 2026~2028 전망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이 향하는 관계

보완이 기준ISSB

TNFD(자연)가 ISSB(기후) 공시를 보완 — 리스크 축이 다름

상호운용이 기준GRI

GRI 생물다양성 기준(GRI 101:2024)과 TNFD 자연 공시의 정합

이 기준의 타임라인

발표·채택·발효 등 주요 변화의 흐름입니다.

전체 타임라인
발표

TNFD 최종 권고 발표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NFD)가 자연·생물다양성 리스크 공시를 위한 최종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2026년 7월 11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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