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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BJ공시 기준일본채택

일본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SSBJ Standards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 of Japan)

일본 SSBJ가 발행한 일본판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으로, ISSB에 기반합니다. 2026년 도쿄증시 프라임 대형사부터 단계적으로 의무화됩니다.

정보 기준일 · 2026년 7월 11일

한눈에

일본 지속가능성 공시기준(SSBJ)은 일본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가 국제 기준 ISSB를 바탕으로 만든 일본판 공시 기준입니다. 국제 흐름에 맞춰 자국 자본시장의 공시 신뢰도와 비교가능성을 높이려는 취지입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ISSB와 마찬가지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위험·기회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투자자 관점에서 공시하도록 합니다. 지배구조·전략·위험관리·지표와 목표라는 네 축으로 정보를 구성해, 투자자가 기업 간 비교를 쉽게 하도록 돕습니다. 일반 요구사항과 기후 기준으로 구성됩니다.

적용 대상과 일정

2025년 3월 기준이 발행됐고, 2026년 2월 26일 내각부령으로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 기업에 단계적으로 의무화됐습니다. 시가총액 3조 엔 이상은 2027년 3월 결산부터, 1조 엔 이상은 2028년, 5천억 엔 이상은 2029년부터 적용됩니다. 제3자 인증은 2028 회계연도부터 도입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한국 중소기업은 직접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일본 프라임 상장 대기업과 거래하거나 납품하는 기업이라면, 거래처가 공시·인증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공급망 경로로 배출·ESG 데이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 것

국제 기준선 ISSB(IFRS S1·S2), 한국 KSDS와 비교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무역사실상 강제

대일 수출·거래기업

일본 프라임 상장 거래처의 공시 대응 요구

공급망사실상 강제

일본 원청 협력사

일본 대기업의 가치사슬 데이터 요청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이 향하는 관계

기반함이 기준ISSB

일본 SSBJ 기준이 IFRS S1·S2를 기반으로 자국화

이 기준의 타임라인

발표·채택·발효 등 주요 변화의 흐름입니다.

전체 타임라인
발표

일본 SSBJ 첫 기준 발행

일본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SSBJ)가 ISSB에 기반한 첫 자국 기준을 발행했습니다.

채택

TSE 프라임 의무화 내각부령

일본이 내각부령으로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 상장사에 SSBJ 기준 적용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했습니다.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2026년 7월 11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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