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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RS공시 기준EU시행 중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기준

European Sustainability Reporting Standards (ESRS)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기준(ESRS)은 EU의 CSRD가 '무엇을 어떻게' 보고할지 정한 상세 기준입니다. 2026년 간소화 위임법으로 의무 데이터포인트가 대폭 줄었습니다.

정보 기준일 · 2026년 7월 11일

한눈에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기준(ESRS)은 EU의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지침(CSRD)이 요구하는 공시를 '무엇을, 어떻게' 작성할지 규정한 상세 기준입니다. 유럽재무보고자문그룹(EFRAG)이 개발했습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가장 큰 특징은 '이중 중대성'입니다. 기업이 환경·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반대로 지속가능성 이슈가 기업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양방향으로 모두 공시해야 합니다. 기후·환경·인권·지배구조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적용 대상과 일정

CSRD 적용 대상 기업이 ESRS로 보고합니다. 2026년 7월 3일 간소화 위임법이 채택되어 의무 데이터포인트가 60% 이상 감축됐습니다. 개정 기준은 2027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2026 회계연도 조기 적용도 허용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한국 중소기업은 대부분 직접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CSRD 적용을 받는 EU 고객사·원청이 가치사슬 데이터를 요구하면, 공급망 경로로 ESRS가 요구하는 항목을 준비하게 됩니다. EU에 자회사를 둔 대기업은 직접 보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볼 것

상위 법인 CSRD, 국제 기준선 ISSB와 함께 보면 유럽 공시체계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공급망사실상 강제

EU 원청·고객사

CSRD 대상 고객사가 가치사슬 데이터를 요구

무역법적 의무

EU 자회사 보유 대기업

CSRD 적용 시 ESRS 형식으로 직접 보고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이 향하는 관계

방법론 활용이 기준GHG Protocol

ESRS E1 온실가스 산정에 GHG Protocol 준거

이 기준을 향하는 관계

요구CSRD이 기준

CSRD 보고는 ESRS 기준으로 작성

이 기준의 타임라인

발표·채택·발효 등 주요 변화의 흐름입니다.

전체 타임라인
발표

EFRAG 간소화 ESRS 초안 공표

EFRAG가 데이터포인트를 대폭 줄인 간소화 ESRS 초안을 공표해 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개정

간소화 ESRS 위임법 채택 — 데이터포인트 60%+ 감축

EU가 간소화 ESRS 위임법을 채택해 요구 데이터포인트를 60% 이상 감축했습니다.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2026년 7월 11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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