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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가이드라인

K-ESG 가이드라인

정부가 만든 중소기업 ESG 입문용 공통 진단표입니다. 13개 평가기관의 지표를 61개 진단항목으로 추린, 국내 ESG의 공통 언어입니다.

정보 기준일 · 2026년 7월 11일

한눈에

K-ESG 가이드라인은 관계부처 합동(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2021년 12월 1일 발표한, 기업이 스스로 ESG 수준을 점검하도록 만든 공통 진단표입니다. 국내외 13개 평가기관의 3천여 개 지표를 추려 만들었습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강제 기준이 아니라 자가진단용 틀입니다. 총 61개 진단항목으로 구성되며, 정보공시 5개·환경 17개·사회 22개·지배구조 17개로 나뉩니다. 기업은 각 항목을 짚어가며 자사 수준과 부족한 부분을 확인합니다. 변화에 맞춰 1~2년 주기로 개정할 계획입니다.

누가 왜 쓰나

법적 의무가 없어도, 무엇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기업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의 목록으로 씁니다. 여러 평가기관 지표를 하나로 녹여, 국내 중소기업 ESG의 공통 언어 역할을 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가장 가까운 진단 도구입니다. 직접 의무는 아니지만, 원청이 협력사 ESG를 점검할 때(공급망)나 정책자금·컨설팅을 받을 때(직접) 이 항목들이 기준선이 됩니다. 처음 ESG를 접하는 곳의 출발점으로 적합합니다.

함께 볼 것

공급망 대응용 K-ESG, 중진공 자가진단과 이어서 보면 좋습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공급망자율

원청이 ESG를 점검하는 협력사

자가진단 기준선

직접 적용자율

ESG를 처음 준비하는 중소기업

정책자금·컨설팅 기준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을 향하는 관계

기반함K-ESG(공급망)이 기준

K-ESG 공급망 대응 가이드가 K-ESG 가이드라인 지표 계보를 승계

기반함중진공 자가진단이 기준

중진공 자가진단이 K-ESG 가이드라인 지표 계보를 승계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2026년 7월 11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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