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기준 도감
중진공 자가진단진단 도구한국시행 중발효 시점 미상

중진공 ESG 자가진단(중진공 자가진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ESG 자가진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 ESG 자가진단입니다. 진단 결과가 5대 은행 금리우대로 이어지는 금융 인센티브가 특징입니다.

정보 기준일 ·
최종 수정 ·
발효 시점 미상기준일

중진공 ESG 자가진단은 무료 온라인 진단으로 금리우대와 연계된다.

  • 협약은행 6곳(KB국민·NH농협·신한·우리·하나·iM뱅크) 금리우대와 연계 중진공 ESG 통합플랫폼
  • 진단 지표는 중기부·중진공 자체 체크리스트 — 2.0(2023년 1월) 83개 항목, 3.0(2024년 1월) 운영 중소벤처기업부
  • 1.0(2022년) → 2.0(2023년 1월) → 3.0(2024년 1월) — 현재 ESG 통합플랫폼(kdoctor)에서 운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시행일발효 개념 없음(상시 진단 서비스)대상중소기업(무료)

평가원 관점본평가 전 워밍업으로 적당하다 — 결과의 갭 항목이 우리 컨설팅의 출발점이 된다.

출처: 중진공 ESG 통합플랫폼최종 확인

한눈에

중진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ESG 자가진단은 ESG 통합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무료 온라인 진단 도구입니다. 중소기업이 로그인해 문항에 답하면 자사 ESG 수준을 점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강제가 아니라 스스로 하는 진단입니다. 자가진단 2.0은 83개 지표로 구성되며, 2024년에는 3.0 매뉴얼도 마련됐습니다. 항목을 짚어가며 환경·사회·지배구조 각 영역의 준비 상태를 파악합니다.

누가 왜 쓰나

비용 없이 온라인으로 바로 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첫 진단으로 적합합니다. 특히 진단 결과가 5대 시중은행의 금리우대와 연계돼, 진단이 곧 금융 혜택으로 이어지는 실질 유인이 있습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가장 접근하기 쉬운 도구입니다. 직접 경로로 스스로 점검하고(직접), 그 결과를 은행 대출 금리우대에 활용(금융)할 수 있습니다. ESG를 처음 시작하는 곳이 부담 없이 현주소를 재기에 좋습니다.

함께 볼 것

공통 언어인 K-ESG 가이드라인과 함께 보면 항목 이해가 빨라집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직접 적용자율

스스로 진단하는 중소기업

무료 온라인 첫 진단

금융자율

금리우대를 받으려는 중소기업

5대 은행 금리우대 연계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이 향하는 관계

기반함이 기준K-ESG

중진공 자가진단이 K-ESG 가이드라인 지표 계보를 승계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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