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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공급망)진단 도구한국시행 중

공급망 대응 K-ESG 가이드라인

공급망 대응 K-ESG 가이드라인

EU 공급망 실사 규제에 대응하도록,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겨냥해 만든 공급망 특화 K-ESG 진단 도구입니다.

정보 기준일 · 2026년 7월 11일

한눈에

공급망 대응 K-ESG 가이드라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EU의 공급망 실사 규제 흐름에 대응하려고 만든, 공급망에 초점을 둔 진단 도구입니다. 기본 K-ESG 가이드라인을 수출·협력사 상황에 맞게 다듬은 갈래입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강제 기준이 아니라, 원청과 바이어가 요구하는 ESG 실사 항목을 협력사가 미리 점검하도록 돕는 진단·컨설팅 틀입니다. 수출 중소·중견기업이 자사 공급망 관리 수준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안내합니다.

누가 왜 쓰나

유럽에 수출하거나 글로벌 원청의 협력사인 기업이, 실사 요구가 닥치기 전에 대비하려고 씁니다. 정부는 이런 기업에 진단과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공급망 경로가 핵심입니다. EU 실사 규제(CSDDD 등)의 요구가 원청을 타고 협력사로 내려올 때(공급망·무역), 이 도구가 대비 점검표가 됩니다. 수출 비중이 크거나 다국적 기업에 납품하는 곳일수록 먼저 필요합니다.

함께 볼 것

기본형인 K-ESG 가이드라인, 규제 원인인 EU 공급망 실사(CSDDD)와 함께 보면 됩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공급망자율

글로벌 원청에 납품하는 협력사

EU 실사 요구 대비 점검

무역자율

EU에 수출하는 중소·중견기업

정부 진단·컨설팅 지원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이 향하는 관계

보완이 기준CSDDD

K-ESG 공급망 대응 가이드가 CSDDD 실사 요구에 대한 대응 지침 제공

기반함이 기준K-ESG

K-ESG 공급망 대응 가이드가 K-ESG 가이드라인 지표 계보를 승계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2026년 7월 11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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