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공급망 대응 K-ESG 가이드라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EU의 공급망 실사 규제 흐름에 대응하려고 만든, 공급망에 초점을 둔 진단 도구입니다. 기본 K-ESG 가이드라인을 수출·협력사 상황에 맞게 다듬은 갈래입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강제 기준이 아니라, 원청과 바이어가 요구하는 ESG 실사 항목을 협력사가 미리 점검하도록 돕는 진단·컨설팅 틀입니다. 수출 중소·중견기업이 자사 공급망 관리 수준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안내합니다.
누가 왜 쓰나
유럽에 수출하거나 글로벌 원청의 협력사인 기업이, 실사 요구가 닥치기 전에 대비하려고 씁니다. 정부는 이런 기업에 진단과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공급망 경로가 핵심입니다. EU 실사 규제(CSDDD 등)의 요구가 원청을 타고 협력사로 내려올 때(공급망·무역), 이 도구가 대비 점검표가 됩니다. 수출 비중이 크거나 다국적 기업에 납품하는 곳일수록 먼저 필요합니다.
함께 볼 것
기본형인 K-ESG 가이드라인, 규제 원인인 EU 공급망 실사(CSDDD)와 함께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