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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ETS금융 규제EU시행 중

EU 배출권거래제

EU Emissions Trading System

EU-ETS(EU 배출권거래제)는 탄소 배출권을 사고파는 시장 제도로, 배출에 가격을 매깁니다. 이 가격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인증서 가격의 기준이 됩니다.

정보 기준일 · 2026년 7월 11일

한눈에

EU-ETS(EU 배출권거래제, Emissions Trading System)는 탄소 배출권을 사고파는 시장 제도입니다. 정부가 배출 총량 한도를 정해 배출권을 나눠주거나 경매하고, 기업은 실제 배출량만큼 배출권을 제출해야 하므로 탄소에 가격이 매겨집니다.

무엇을 요구하나

대상 배출시설은 매년 배출량에 해당하는 배출권을 확보해 제출해야 합니다. 배출권 가격은 시장에서 정해지며, 이 가격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인증서 가격의 기준이 됩니다.

적용 대상과 일정

EU 역내의 발전·산업 등 대규모 배출시설이 대상이며 이미 시행 중입니다. 배출권 가격은 시장에서 계속 변동합니다.

한국 중소기업에는

규제가 닿는 네 경로(직접·공급망·무역·금융) 중 EU-ETS는 무역 경로로 간접 작용합니다. 한국 기업이 EU-ETS의 직접 대상은 아니지만, CBAM을 통해 이 시장 가격이 대EU 수출품의 탄소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함께 볼 것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국내 배출권거래제(K-ETS)와 함께 이해하면 좋습니다.

우리 회사에 오는 경로

직접 대상이 아니어도 공급망·거래·금융을 통해 간접적으로 닿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적용KSSB — 상장 대기업공급망CSDDD · CDP · EcoVadis무역CBAM금융SFDR · 여신우리 회사규제가 도착하는 곳
직접 적용공급망무역금융

밝게 표시된 경로로 이 규제·기준이 우리 회사에 닿습니다.

무역사실상 강제

CBAM을 경유하는 대EU 수출사

CBAM 인증서 가격이 EU-ETS 가격에 연동되므로, 한국 수출사에는 무역을 통해 간접적으로 작용합니다.

직접 적용법적 의무

EU 역내 대규모 배출시설

배출권 제출의 법적 의무는 EU 역내 배출시설에 있으며, 한국 중소기업과는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다른 규제·기준과의 관계

무엇에서 갈라졌고 무엇과 맞물리는지 — 계보를 도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관계 도식 보기

이 기준을 향하는 관계

참조CBAM이 기준

CBAM 인증서 가격이 EU ETS 경매가에 연동

출처

이 문서의 정보는 2026년 7월 11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SG 규제는 수시로 개정되므로, 최신 여부는 위 출처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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